“사생활 존중해 달라” 호소한 제니, 돌연 ‘손가락 욕’ 사진 공개
- 보라랑이

- 2026-03-12
- 조회105
- 추천0
- 댓글0

제니. 사진l스타투데이DB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돌연 손가락 욕을 하는 셀카를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소속사 측이 사생활 침해 및 허위 사실 유포에 강경 대응을 예고한 뒤, 올라왔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제니는 지난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신이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명품 브랜드의 C사의 패션쇼에 참석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제니는 블랙 브라톱과 쇼츠 위에 망사 소재의 드레스를 입고 패셔니스타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그는 잔을 들고 있거나 C사 코트를 입은 외국인 남성에게 백허그를 하고 살짝 눈을 감는 등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거울 앞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 올리기도 했다.
최근 온라인상에는 제니가 프랑스 파리의 거리를 걷던 중, 무분별한 사인 요청으로 피로감을 호소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이 영상에서 제니는 계속해서 말을 걸거나 이동 동선을 막는 이들에게 “저는 개인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생활을 존중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어 9일, 제니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는 아티스트 사생활 침해와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측은 “사실과 전혀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한 허위 게시물을 유포해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피해를 주는 사례와 함께, 아티스트의 개인적인 시간을 방해하거나 이동 경로를 따라다니는 등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 또한 늘어나고 있다”면서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민·형사상 법적 조치를 포함한 강경 대응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엄포를 놨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지난 달 27일 미니 3집 ‘데드라인’ 발매했다. ‘데드라인’은 한터차트 집계 기준 발매 첫 주에 177만4577장이 판매되며 국내 걸그룹 역대 초동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챔피언스리스 #챔스 #첼시 #레알마드리드 #맨시티 #양문석 #나철 #두끼 #조상호 #김어준 #이동휘 #레버쿠젠 #아스날 #윤석열 #원태인 #후덕죽 #맘스터치 #류준열 #구제역 #kbo #오세훈
0
0

댓글